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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무명 원류 염종은 실존 인물?

최종수정 2016.01.20 10:57 기사입력 2016.01.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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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 유아인.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캡처

전미선, 유아인.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베일에 싸여있던 무명조직의 정체가 드러나며 원류임이 밝혀진 인물 염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유아인 분)은 무명조직과 서로 알고 싶은 것을 묻고 답하기로 합의했고, 정도전(김명민 분)의 계획을 알려주며 무명의 뿌리와 목적에 대해 물었다.

그들은 "신라 선덕여왕 때 염종이라는 인물이 시작한 조직이며 나라가 안정되도록 관리하는 집단"이라고 설명했다.

'육룡이 나르샤'는 팩션사극(역사를 바탕으로 재창조한 극)으로 가상 인물과 실존 인물이 뒤섞여 나온다.

그 가운데 무명을 만든 염종은 실제 역사 기록에 존재하는 인물로 신라 선덕여왕 때 상대등 비담과 반란을 일으켰으나 김유신이 이끄는 토벌군에게 처형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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