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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보러 '해맞이 축제' 어디로 갈까?

최종수정 2014.12.30 14:48 기사입력 2014.12.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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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해돋이 모습.(사진=서천군청 제공)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해돋이 모습.(사진=서천군청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이틀 앞으로 다가온 2015년 새해를 보기 위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이 해맞이 축제에 몰리고 있다.

먼저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명소인 호미곶에서는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이 열린다. 호미곶은 한반도의 가장 동쪽으로 '호랑이 꼬리 마을' 이라 불리기도 한다.

호미곶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로는 지역문화공연과 함께 경축행사, 불꽃쇼, 음악회 등이 펼쳐질 예정이며 소원지를 희망 풍선에 달아 날리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그 다음으로는 '해맞이 부산축제'가 있다.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부산의 발전과 시민, 관광객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매년마다 수십만의 인파가 찾아와 이번 새해에도 역시 인산인해를 이룰 예정이다.

‘해맞이 부산축제’는 2014년 12월 31일부터 2015년 1월 1일까지 용두산공원,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또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주성산일출제'가 열린다. 이 축제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의 자연적 가치와 풍광을 재조명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연축제이다.

'제주성산일출제'에서는 다양한 전통문화와 예술관광을 테마로 삼아 관광객들과 함께 흥과 멋을 나누는 장이 열릴 계획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맞이 축제, 시간만 되면 꼭 가겠다" "해맞이 축제, 올해는 가족과 함께" "해맞이 축제, 소원 빌러 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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