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를 출발, 싱가포르로 향하던 항공기가 연락이 두절 된 가운데 해당 항공사가 긴급하게 조사에 나섰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에어아시아 측은 연락이 두절된 QZ8501 항공기에 대한 긴급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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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오전 5시 20분경 이륙한 후 해당 항공기는 오전 8시 30분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오전 6시 17분경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관제소와의 통신이 끊긴 후 아직 도착하지 않고 있다.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여객기에는 162명이 탑승하고 있다.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에 근거를 둔 저가 항공사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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