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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루돌프·꽃도령 변신에 "뭘해도 귀여워"…연말연시 느낌 '물씬'

최종수정 2014.12.14 00:10 기사입력 2014.12.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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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삼둥이 [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삼둥이 루돌프·꽃도령 변신에 "뭘해도 귀여워"…연말연시 느낌 '물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성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꽃도령'에 이어 빨간 내복 차림의 ‘루돌프 요정’들로 변신했다.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촬영 현장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새해 달력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삼둥이는 앞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꽃도령 한복자태를 능가하는 깜찍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삼둥이는 귀여운 D라인이 살아있는 빨간 내복 풀 세트와 루돌프 머리띠, 털모자로 앙증맞게 치장한 채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다가 시선을 강탈하는 흰 양말로 위트를 더한 삼둥이는 동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꼬마 요정’이 따로 없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삼둥이는 찰떡호흡으로 송일국이 벽에 붙여놓은 크리스마스 장식 떼기에 나섰고, 송일국은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라고 애원하며 말리기에 돌입하는 등 삼둥이는 넘치는 장난기로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았다.

한번 장난기에 발동이 걸린 삼둥이가 잠잠해질 리 만무했고, 오히려 손놀림이 점점 격렬해져 송일국은 특단은 조치를 취했다.

송일국은 “루돌프가 되는 거야!”라며 빨간 자전거를 건네 삼둥이의 관심 돌리기에 성공했다.

삼둥이의 루돌프 변신 및 달력 촬영 에피소드는 14일 오후 4시 5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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