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엠코타운' 대신 모기업인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8,8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3.49% 거래량 1,864,120 전일가 174,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의 '힐스테이트' 간판을 단 첫 아파트를 경기도 용인에서 분양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서천택지개발지구(서천지구) 5블록에서 '힐스테이트 매미산'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택지개발지구인 용인 서천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나오는 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동, 전용면적 84~97㎡(▲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 총 754가구다.


전체 가구수의 87%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전용 97㎡타입 역시 최근 틈새면적으로 인기가 높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서천지구는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ㆍ2ㆍ3ㆍ4ㆍ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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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매미산' 분양 관계자는 "이번 힐스테이트 매미산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엠코와 합병후 수도권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쾌적한 주거환경 및 상품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 분양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서천고등학교 인근)에 위치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6년 하반기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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