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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해남땅끝봉사단, 사회복지시설 위문

최종수정 2014.09.05 14:10 기사입력 2014.09.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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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김영준)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해남교도소 전 직원으로 구성된 해남땅끝봉사단은 매월 결손가정 등 3곳에 3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추석명절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사회복지시설 등대원, 희망원을 시작으로 선재의 집, 겨자씨공동체, 천사의 집을 찾아 후원금품을 따뜻한 사랑으로 포장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작은 마음으로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진정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마련했다는 것.

김영준 해남교도소장은 “우리의 작은 보람이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해 전 직원과 함께 신뢰받는 교정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해남교도소(소장 김영준)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해남교도소 전 직원으로 구성된 해남땅끝봉사단은 매월 결손가정 등 3곳에 3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추석명절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사회복지시설 등대원, 희망원을 시작으로 선재의 집, 겨자씨공동체, 천사의 집을 찾아 후원금품을 따뜻한 사랑으로 포장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작은 마음으로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진정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마련했다는 것. 김영준 해남교도소장은 “우리의 작은 보람이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해 전 직원과 함께 신뢰받는 교정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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