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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산 '블랙커런트' 韓 상륙...킴스클럽서 판매

최종수정 2014.08.10 10:00 기사입력 2014.08.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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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주한 뉴질랜드 블랙커런트 협동조합은 세계 눈건강 식품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한 뉴질랜드산 블랙커런트를 전국 킴스클럽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베리의 왕으로 불리는 블랙커런트는 한동안 유명했던 블루베리에 비해 안토시아닌이 3배, 비타민C가 10배, 항산화성분이 2배 이상 함유돼 눈건강 식품으로서는 단연 으뜸으로 꼽힌다.

이미 해외에서는 슈퍼푸드의 대명사인 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를 제치고 새로운 눈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 소비자에게는 아직은 낯선 과일인 블랙커런트는 전세계적으로 단일국가로서는 뉴질랜드가 최대산지이며, 재배면적이나 생산량에서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남반구의 맑은 하늘과 강렬한 태양광으로 유명한 뉴질랜드 남섬의 넬슨과 캔터버리 주 등 계곡과 평원지역에 분포한 대규모 블랙커런트 농장에서 재배되는 뉴질랜드산 블랙커런트는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소에서 개발한 독특한 관능과 특성을 지닌 특별한 품종을 공급받아 재배된다.
특히 뉴질랜드 블랙커런트는 눈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눈 건강식품으로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뉴질랜드산 블랙커런트 냉동과일은 주스나 스무디로 만들어 마시거나, 잼, 샐러드 등의 각종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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