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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리스전, 초초한 자케로니 감독 16강행 벼랑끝 전술은?

최종수정 2014.06.19 17:10 기사입력 2014.06.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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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위), 그리스 축구대표팀

▲일본 축구대표팀(위), 그리스 축구대표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일본 그리스전, 초초한 자케로니 감독 16강행 벼랑끝 전술은?

알베르토 자케로니(61)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그리스전 필승을 다짐했다.
일본은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의 에스타디오 다스 두나스 경기장에서 그리스와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5일 열린 C조 1차전에서 그리스는 콜롬비아에 0-3으로 패했고, 일본은 코트디부아르에 1-2로 역전패를 기록했다. 양 팀 모두 이번 경기에서 승점을 챙기지 못한다면 16강 진출이 어려운 상황이다.

결전을 하루 앞두고 자케로니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선수들에게 첫 경기는 잊고 새로운 경기에 집중하라고 했다. 베스트 멤버를 출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자케로니 감독은 "그리스는 매우 끈질긴 팀이다. 그것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혼다가 지금까지 해준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경기에서도 좋은 움직임을 보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일본 그리스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일본 그리스전, 어 내일이네 꼭 봐야지" "일본 그리스전, 이번에도 제2의 드록신이 나올까" "일본 그리스전, 왠지 일본이 이길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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