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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크로아티아 전 승리 후 여자친구와 반누드 사진 공개하며 "사랑해"

최종수정 2014.06.13 14:16 기사입력 2014.06.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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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와 그의 여자친구 셀카.(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네이마르와 그의 여자친구 셀카.(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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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네이마르 크로아티아 전 승리 후 여자친구와 반누드 사진 공개하며 "사랑해"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서 2골을 넣은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여자친구와 찍은 야릇한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네이마르는 13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며 "사랑한다(Te amo preta)"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네이마르와 그의 어깨에 몸을 기댄 채 뇌쇄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연인 브루나 마르케지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이마르와 마르케지니 커플은 올해 4월 네이마르와 가브리엘라 렌지의 열애설이 돌면서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브라질 대표팀 훈련장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애정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과시했다.
이날 경기에서 네이마르는 빠른 발과 넓은 시야, 정교한 패스와 예리한 슈팅 등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네이마르는 수비수 마르셀로의 자책골로 불안하게 끌려가던 전반 중원에서 볼을 잡아 재빠르게 드리블해 슛까지 연결했다.

결승골도 네이마르의 몫이었다. 후반 24분 네이마르는 프레드가 얻은 페널티킥으로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역전골에 성공했다.

네이마르는 전반 26분 상대를 넘어뜨려 이번 대회 최초의 옐로카드를 받는 불명예를 떠안기도 했으나 처음으로 출전한 월드컵에서 '펠레의 후계자'라는 평가답게 맹활약을 펼쳐 남은 경기에서 어디까지 활약상을 펼칠지 기대감을 한 층 높였다.

네이마르와 여자친구의 다정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네이마르, 여자친구와 잘어울린다" "네이마르, 사진찍고 여자친구하고 뭐했나" "네이마르, 여자친구하고 잘어울린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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