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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베컴 보양식' 장어젤리 소감 "수산시장 바닥 맛"

최종수정 2014.06.08 14:32 기사입력 2014.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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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젤리의 맛을 보고 괴로워하는 출연진들. (사진: KBS2 '밥상의 신' 방송 캡처)

▲장어젤리의 맛을 보고 괴로워하는 출연진들. (사진: KBS2 '밥상의 신'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신동엽, '베컴 보양식' 장어젤리 소감 "수산시장 바닥 맛"

'밥상의 신'에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먹는다는 장어젤리가 등장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밥상의 신’에서는 ‘가족오락관’ 최장수 MC 허참의 ‘두뇌회전 밥상’으로 장어가 소개됐다.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은 장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든 장어젤리를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다고 한다.

이날 퀴즈에서 진 남성 출연자들은 장어젤리를 맛보게 됐다. 이들은 장어젤리를 먹는 순간 얼굴을 찌푸리며 고통스러워했다.
신동엽은 “수산시장 바닥 고인 물에 과자를 떨어트린 후 아까워 먹은, 딱 그 맛이다”라고 평했으며,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유상철은 “만지는 것만으로 비리다”며 “첫 맛이 비린데 씹을수록 비린 맛이 없어진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밥상의 신'에서 장어젤리를 접한 네티즌은 "장어젤리, 충격적 비주얼" "장어젤리, 베컴은 이걸 어떻게 먹는거야" "장어젤리, 신동엽 얼마나 괴로웠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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