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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이낙연 후보, 광주·전남 상생발전 공동정책 협약

최종수정 2014.05.25 17:12 기사입력 2014.05.2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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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왼쪽)와 이낙연 전남지사 후보가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정책협약을 추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윤장현 후보측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왼쪽)와 이낙연 전남지사 후보가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정책협약을 추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윤장현 후보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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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육성 위해 제2 남도학숙 건립”
"‘신(新) 영산강 시대’ 상생발전 정책 수립"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한 문화·관광 활성화"
"빛가람혁신도시 활성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와 이낙연 전남지사 후보가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정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두 후보는 25일 오후 3시 광주 YMCA에서 ‘민선 6기 시·도 공동정책 협약식’을 갖고, 사회 문화적으로 한 뿌리인 광주·전남이 불필요한 경쟁을 지양하고, 공동 발전과 상생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두 후보는 협약식에서 △‘신(新) 영산강시대’ 상생발전 정책 수립 △국립아시아문화 전당과 연계한 문화 관광 활성화 △빛가람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제2 남도학숙 건립 △무안공항 활성화 △한빛 원전 안정성 확보 △광주발전연구원·전남발전연구원 역할 제고 등 7개항에 합의했다. 양측은 실무 추진을 위해 ‘시도 공동정책 실행위원회’를 별도로 설치·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두 후보는 협약서에서 “소외와 낙후의 대명사처럼 돼버린 광주와 전남의 공동번영을 이루고, 나아가 2017년 정권교체의 초석을 마련하는 데 모든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광주 전남의 발전 청사진을 공유하고 안전 문제, 환경문제, 그리고 아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 등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왔다”면서 “이런 약속들을 반드시 실천하여 시도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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