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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휴일 긴급회의 주재…재난시스템 전면 재고 등 논의

최종수정 2014.05.11 16:07 기사입력 2014.05.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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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일요일인 11일 오전 청와대에서 긴급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세월호 사고 이후 제기된 여러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전문가들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회의를 개최했다"며 "새로운 국가개혁의 방향과 안전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고 특히 국가재난안전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재고와 대책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민 대변인은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최종적인 방향에 대해서는 조만간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담화를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11시에 시작돼 2시간 45분 동안 진행됐다. 통상 월요일 오전에 열리는 수석비서관회의가 휴일에 열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세월호 사고 이후 정부가 마련 중인 국가개조 계획 수립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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