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박종우, 부상 치료 위해 3일 귀국

최종수정 2014.05.03 15:17 기사입력 2014.05.03 15:17

댓글쓰기

박종우[사진=아시아경제 DB]

박종우[사진=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중국 프로축구 광저우 부리의 박종우(25)가 부상 치료를 위해 3일 귀국했다. 지난달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프로축구 상하이와의 원정경기에서 다친 오른 허벅지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전반만 뛰고 교체됐지만 정밀검사에서 회복에 최소 2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박종우는 국가대표팀 주치의의 진단을 받고 치료와 훈련을 병행할 계획이다. 8일 발표되는 브라질 월드컵 국가대표 명단에 포함되면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다. 박종우는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으로 그동안 A매치 10경기에 출장했다. 지난 시즌까지 국내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에서 뛰었고 올해 2월 중국 프로축구로 무대를 옮겼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