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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캐스팅된 유은호, 과거 '리틀 임수정' 화제

최종수정 2014.04.22 11:00 기사입력 2014.04.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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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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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갑동이'에서 성동일의 딸 역할을 맡은 유은호가 과거 '리틀 임수정'으로 유명세를 탔던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유은호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유은호가 '갑동이'(극본 권음미, 연출 조수원)에서 성동일(양철곤 역)의 딸 양선주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유은호는 극중 성동일과 윤상현(하무염 역)의 과거 악연에 얽힌 중요한 인물로 등장할 전망이다.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은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는 1991년 생으로 국민대학교 무용과에서 발레를 전공했다. 지난해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12년,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리틀 임수정' 유은호"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당시 흰 피부와 짧은 머리 스타일이 배우 임수정과 매우 닮아있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갑동이'는 가상의 도시인 일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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