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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사건, 대만 칩거 중…소속사 "복귀무산 법적 대응 검토"

최종수정 2014.04.11 13:15 기사입력 2014.04.1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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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소속사.

▲옥소리 소속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옥소리 사건, 대만 칩거…소속사 "복귀무산 법적 대응 검토"

7년 만에 연예계 복귀 소식을 전했던 옥소리의 국내 복귀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옥소리의 소속사가 그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옥소리의 소속사 대표는 11일 한 매체를 통해 "옥소리가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사건 해결을 위해 전화를 걸어도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옥소리는 아직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손해에 대한 법적인 부분도 검토하고 있지만 일단 연락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옥소리는 이달 초 가족이 살고 있는 대만으로 돌아가 현재 칩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탈리아 요리사 G 씨와 재혼해 두 명의 아이를 출산한 옥소리는 지난 달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며 복귀를 준비했지만 남편 G씨가 수배중이라는 알려져 논란이 됐다.

G씨는 지난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고, 현재 지명수배 중이다.

옥소리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소리 사건, 웬일이야" "옥소리 사건, 법적대응이라니" "옥소리 사건, 복귀 하려다 이게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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