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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선수 이슬비 "원래 직장이 이거였어?"

최종수정 2018.09.12 23:30 기사입력 2014.02.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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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선수 이슬비.(출처: MBC '뉴스데스크'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컬링 선수 이슬비의 직업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슬비가 관심 대상이 된 이유는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이 처음 나선 올림픽에서 일본을 꺾고 첫 승을 올렸기 때문.

이슬비는 뛰어난 실력과 앳된 외모로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고교 시절 컬링선수로 활동했지만 팀이 해체되면서 스톤을 손에서 놓게 됐다. 이슬비는 현재 유치원 교사로 근무 중이지만 정영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감독의 권유로 컬링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김지선, 이슬비, 신미성, 김은지, 엄민지 등 5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일본과의 첫 경기에서 12-7로 이겼다.

대표팀은 12일 오후 7시 세계랭킹 1위의 스웨덴과 세 번째 경기를 펼친다.
컬링 선수 이슬비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컬링 선수 이슬비, 귀엽다", "컬링 선수 이슬비, 열심히 하세요", "컬링 선수 이슬비, 올림픽 이후에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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