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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다리노출 사진 '속옷'까지 벗고 경악

최종수정 2014.01.17 10:03 기사입력 2014.01.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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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다리 노출.(출처: SLR클럽)

▲SLR클럽 다리 노출.(출처: SLR클럽)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LR클럽 사이트에 한 여성의 적나라한 다리 인증샷이 올라와 해당 사이트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SLR 클럽에 접속하면 '데이터베이스 서버 점검중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흰 화면만 볼 수 있다.

이 사이트에 갑자기 사람들이 몰린 까닭은 한 장의 사진 때문이다. 이 사진은 디지털 카메라 동호회인 SLR클럽에 올라온 사진으로 사진 속 여성은 스타킹만 신거나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지어 속옷을 허벅지에 걸쳐놓은 채 찍은 사진도 있다. 한술 더떠 글쓴이는 해당 사진과 함께 10일 SLR클럽에 '현직 처자 남편 구함'이라는 글을 올려 이목을 끌었다.

사진이 게재된 사이트 이용자들에 따르면 이 여성 네티즌은 평소 SLR클럽에 자신의 다리 사진을 꾸준히 올려왔다고 한다. 현재 이 사진은 'SLR클럽 유출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SLR클럽 다리 노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SLR클럽, 들어가봐야지", "SLR클럽, 너무 야하다", "SLR클럽, 디지털카메라 커뮤니티라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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