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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조각 퍼즐의 최후…한 순간에 와르르 '경악'

최종수정 2013.05.02 07:17 기사입력 2013.05.0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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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조각 퍼즐의 최후 '화제'

▲ 4만 조각 퍼즐의 최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4만 조각 퍼즐의 최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4만 조각 퍼즐의 최후'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만 조각 퍼즐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 한 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국의 퍼즐 예술가인 데이브 에반스가 나무를 깎아 5주에 걸쳐 만든 초대형 직소 퍼즐이 담겨 있다. 33개의 이미지가 포함된 가로 6m, 세로 2.5m의 퍼즐은 조각 개수만 무려 4만개에 달한다.

작품은 '세계에서 가장 큰 목재 직소 퍼즐'로 기네스북에 등재 예정이었다. 하지만 작가가 퍼즐을 손보던 사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이 모습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포착됐고, 현장을 지켜 본 한 시민은 "초유의 재난사태"라고 안타까워했다.
'4만 조각 퍼즐의 최후'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말도 안나온다", "너무 안타깝네요", "작가 기절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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