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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2집 발매 기념 부산-대구 공연 확정

최종수정 2013.03.05 08:16 기사입력 2013.03.0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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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유니크한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로 우리들을 사로잡은 인디밴드듀오 '10cm'(십센치)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가졌던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Fine thank you and you?'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지방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부산(4월 20~21일, 센텀시티소향 씨어터), 대구(5월 4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공연을 펼치기로 확정했다.
지난달 23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십센치의 콘서트는 그 어떤 아티스트의 공연보다 화려하고 세련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평단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7인조 밴드 형식으로 편곡된 '아메리카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킹스타' 등 자신들의 히트곡들과 함께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무대를 이끌어내며 콘서트를 찾은 관객에게 노래와 감성, 재미 등 십센치의 다양한 매력을 충분히 살린 즐거운 공연을 선사했다.

2009년 홍대의 클럽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10cm는 그 해 4월 발매된 첫 번째 가내 수공업 EP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 수록 곡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을 통하여 어쿠스틱 음악신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 이후 발매된 디지털싱글 '아메리카노'로 남녀노소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10cm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 시켰다.

1집 '1.0'은 기록적인 앨범 판매고를 올렸으며 올림픽홀, 블루스퀘어, 전국투어 등의 라이브 공연을 매회마다 매진시켰고 각종 싱글 및 피처링 곡으로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아이돌그룹을 제치고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으로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2012년 10월 10일에 발매된 정규 2집 '2.0'이 공개됨과 동시에 음악사이트의 음원차트를 올킬시키며 그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정규 2집 '2.0'은 음원 공개 당일,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수록곡의 전곡이 top 10에 들어가는 등 역시 음악계의 흥행 보증수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근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위해 준비된 앨범인 'The 2nd EP' 또한 발매 동시에 국내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 10cm의 신곡 'Nothing without you' 는 네이버 뮤직은 물론 멜론, 엠넷, 올레뮤직,벅스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들의 실시간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10cm의 또 다른 신곡 '오예' 와 '모닝콜''Don't let me go' 역시 여러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놓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부산,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계획 중인 십센치는 "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2013년 라이브 공연을 통해서 만날 팬들과의 호흡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0cm의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Fine thank you and you?' 부산(4월 20~21일, 센텀시티소향씨어터), 대구(5월 4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공연은 3월 8일 금요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판매된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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