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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다임러,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최종수정 2012.02.09 18:30 기사입력 2012.02.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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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메르세데스-벤츠를 만드는 독일 자동차 업체 다임러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9일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다임러의 지난해 순익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60억2900만유로를 기록했다. 4분기 순익도 17억8500만유로로 전년동기 대비 57% 급등했다.
지난해 세전 영업이익도 전년비 20% 올라 87억5500만유로로 나타났다.

특히 경쟁사를 넘어서기 위해 오는 2015년까지 'CLS 슈팅브레이크' 등 메르세데스-벤츠 신모델 10종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실비아 퀀트 리서치의 알브렉트 데니고프 애널리스트는 "배당금이 깜짝 놀라게 좋고 시장의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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