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 "LTE 전용 무제한데이터 서비스는 어렵다"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이석채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0,6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9% 거래량 268,658 전일가 60,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KT '고객보호365TF' 발족…"예방 중심 보호 체계로 전환" 인사권 통제 내려놓은 KT 이사회…박윤영 대표 책임경영 무게 회장은 2일 개최된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4세대(4G) LTE 요금제 전용 무제한데이터 서비스는 자원의 유한성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3G 고객은 현재 무제한데이터 서비스를 누리고 있으며 LTE 고객도 19만개에 달하는 와이파이(Wifi) 액세스포인트(AP) 등으로 데이터 사용은 열려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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