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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FX]달러 혼조.."스위스개입, 지표호재"

최종수정 2018.02.08 19:14 기사입력 2010.02.1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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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달러화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스위스 중앙은행 개입과 미국 경기 지표 호전 등에 유로, 엔화 대비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유로·달러 환율은 뉴욕시간 오후 1시25분 기준 1.3593달러로 하락했다. 달러·엔은 91.34엔으로 상승했다.
스위스프랑 환율은 유로대비 1.4677로 소폭 올랐다.

유로화가 장초반 스위스중앙은행(SNB)의 스위스프랑 매도 개입을 단행하면서 한때 강세를 나타냈으나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지수 상승과 신규 실업보험청구건수 등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달러 강세 쪽으로 기울었다.

파운드화는 일주일만에 달러대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영국이 17년만에 처음으로 1월 재정적자를 기록하면서 파운드화는 약세로 치달았다.
외환중개업체 오안다(Oanda)의 딘 포플웰 애널리스트는 "우리는 변동성을 키우는 두가지 헤드라인을 보고 있다"며 "실업률이 달러를 약간 눌렀지만 경기 지표는 확실하게 더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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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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