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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소튼전 골 주역 예언?…3일 전 사진 화제

최종수정 2017.12.27 08:35 기사입력 2017.12.27 08:35

손흥민, 델레 알리, 해리 케인/사진=해리 케인 인스타그램
손흥민, 델레 알리, 해리 케인/사진=해리 케인 인스타그램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토트넘이 사우샘프턴을 5-2로 대파한 가운데, 며칠 전 올라온 해리 케인의 SNS의 사진에 사우샘프턴 승리의 주역들이 함께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리 케인은 24일 번리와의 경기에서도 세 골을 뽑아내며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그는 라커룸에서 팀 동료 손흥민, 델레 알리와 함께 해트트릭과 승리를 축하하는 사진을 찍어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사진에 나온 세 명은 이후 이틀 뒤 사우샘프턴전에 기록된 5골의 주인공이 됐다.

힌편 26일 사우샘프턴전에서 해리 케인은 전반 22분, 39분과 후반 12분에 세 골을 뽑아내며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델레 알리는 후반 4분, 손흥민은 6분에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대승을 이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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