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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해산 청원, 오늘 자정 마감…역대 최다 청원 기록

최종수정 2019.05.22 11:07 기사입력 2019.05.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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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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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화면 캡처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2일 마감된다. 정부와 청와대는 해당 청원이 청와대 공식 답변기준인 20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30일 내에 공식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


앞서 지난달 2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한국당의 정당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자유한국당은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의 잘못된 것을 철저히 조사 기록해 정당 해산 청구를 해달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통합진보당) 정당 해산을 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 수 있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청원은 22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183만1700여명의 동의를 얻으면서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의 동의를 얻은 ‘강서구 피시방 살인사건’의 119만 2049만명을 넘어섰다.

한국당 해산 촉구 청원은 이날 자정 마감되며 청와대는 2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서는 마감 후 30일 이내에 답변해야 한다.


한편 이에 맞서 게재된 더불어민주당 해산 요구 청원의 동의수는 현재까지 32만 5700여명을 기록했다.


해당 청원 역시 공식 답변 기준인 20만명의 동의를 넘어서면서 6월내로 청와대와 정부의 답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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