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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최고급 스테이크 선보인다…'토마호크'·'포터하우스' 출시

최종수정 2019.02.12 08:40 기사입력 2019.02.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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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최고급 스테이크 선보인다…'토마호크'·'포터하우스'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CJ푸드빌 빕스가 최고급 스테이크인 '토마호크'·'포터하우스'를 전매장에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스테이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론칭 22년을 맞는 빕스는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의 명성에 걸맞게, 스테이크의 전문성 강화와 고급화에 집중해 왔다. 스테이크 경험이 많은 요즘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부위와 중량, 육즙과 풍미에서 압도적 우월함을 자랑하는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 2종인 토마호크와 포터하우스를 선보이는 것.


빕스는 두 메뉴를 일부 매장에서 2개월간 테스트 판매했으며, 자체 조사에서 예상을 뛰어 넘는 호응을 얻어 빕스 전 매장에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토마호크는 긴 갈비뼈를 따라 꽃등심 등이 붙은 도끼 모양의 스테이크로, 고급 부위를 한 번에 제공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650g부터 1000g까지 중량별로 선택 주문 가능하다.


포터하우스는 거대한 ‘T자’ 모양 뼈에 두툼한 안심과 등심 2가지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최고급 스테이크다. 포터하우스는 안심의 두께가 1.25인치(약 3.1㎝)가 넘는 희소성 있는 부위로,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750g 중량으로 제공해 2~3인이 즐기기에 충분하다.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는 빕스에서 자체 개발한 특별한 접시인 ‘골든 플레이트’를 사용해 스테이크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고급스런 느낌의 황금색 유기 접시(놋접시)를 250도까지 달군 후 스테이크를 올려 내는데, 온도가 오래 유지돼 마지막 한 점까지 최상의 스테이크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사이드 메뉴는 세계 3대 진미 ‘트러플’을 활용한 소스인 ‘트러플 쳐트니’를 곁들인 버섯 구이와 구운 아스파라거스 등을 선보인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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