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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지석진 “나 대신 이틀 내내 빈소 지켜준 유재석” 감동

최종수정 2018.07.03 08:08 기사입력 2018.06.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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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사진=스포츠투데이DB

지석진/사진=스포츠투데이DB



부친상의 아픔을 딛고 DJ로 복귀한 지석진이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코미디언 지석진이 DJ로 복귀한 가운데 스페셜 DJ로 자리를 지켜준 코미디언 김신영, 김현철, 윤정수, 박지선, 아나운서 문지애, 가수 김종국, 하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지석진은 오프닝에서 “설문에서 하지 못한 일 중에 제일 후회되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말하지 못한 것이라고 한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달라는 건 억지다. 나중을 기약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 표현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동이었다”라면서 “불가피한 상황으로 자리를 떴는데 이틀 내내 빈소 지켜준 재석이, 마지막까지 함께해준 용만이 수용이 너무 고마웠다. 너무 감동이었다. 문자가 많은 힘이 됐다. 너무 감사하다”고 주변에서 도움을 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지석진은 부친의 빈소를 지키는 동안 라디오 스페셜 DJ를 맡아준 김신영, 김현철, 윤정수, 박지선, 문지애, 김종국, 하하 등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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