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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점검, 오전 11시부터 시작…화염병 데미지 바뀐다

최종수정 2018.06.08 11:32 기사입력 2018.06.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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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틀그라운드 공식 SNS

사진=배틀그라운드 공식 SNS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가 오늘(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검과 패치가 진행된다.
7일 배그 측은 공식 카페를 통해 "금일 점검이 오후 2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일부 이슈가 발생해 부득이하게 점검 일정이 변경됐다"며 "변경된 점검은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동안 점검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 “개인 정보 보호법(GDPR) 대응을 위한 데이터 베이스 이관 작업은 이번에 적용되지 않는다. 점검 진행 중에는 게임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오니 이 점은 양해 부탁 드린다"라며 "패치 완료 후에는 반드시 스팀에서 게임 업데이트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수류탄과 화염병에 대한 효과가 개선된다. 슈루탄은 치명적인 데미지를 주는 범위는 기존 2.6m에서 3.5m로 늘렸다. 3.5m~8.5m 범위는 중간 데미지, 8.5m~10m는 약한 데미지로 구간이 변경된다.
섬광탄의 경우 시야각 100도 안에서 터지면 5.5초 동안 실명하고 거리에 따라 실명시간이 줄어든다. 화염병은 초당 데미지가 10에서 12.5로 증가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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