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2018부산모터쇼]한국닛산, 전기 스포츠카 ‘블레이드글라이더 컨셉트’ 공개

최종수정 2018.06.07 11:14 기사입력 2018.06.07 10:56

닛산 브랜드 국내 출범 10주년 기점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중심 전기화 브랜드 이미지 강화 적극 추진
전기 스포츠카 ‘블레이드글라이더 컨셉트’와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엑스트레일’ 국내 최초 공개

7일 개막한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블레이드글라이더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오른쪽)와 모델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부산=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한국닛산은 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18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미래 전략 발표와 함께 올해 국내 출시 라인업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로 닛산 브랜드 국내 출범 10년을 맞는 한국닛산은 앞으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란 비전을 중심으로 전기화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사람들을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끌기 위해 더 많은 자율성, 더 많은 전기화 그리고 더 많은 연결성을 구현하고자 하는 닛산의 기술적 방향성이다.

한국닛산은 미래 전략을 알리기 위해 이번 모터쇼에서 100% 전기 스포츠카 ‘닛산 블레이드글라이더’ 콘셉트와 글로벌 베스트셀링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엑스트레일’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닛산 블레이드글라이더 콘셉트는 퍼포먼스카의 미래를 보여주는 100% 순수 전기 스포츠카다. 항공기와 레이싱 카에서 영감을 받아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디자인됐다. 친환경적이고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장착해 5초도 안돼 시속 100㎞를 돌파하는 역동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블레이드글라이더는 배출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성과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모두 갖췄다.

닛산 엑스트레일

썝蹂몃낫湲 븘씠肄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엑스트레일은 닛산 차량 중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모델이다. 역동적인 모험과 자유,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중형 SUV로, 닛산 브랜드 고유의 장점인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개성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특히 동급대비 최장 휠베이스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트렁크 공간을 확보, 수납 및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또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주행 안전 기술들이 탑재, 안전성과 편리함을 확보했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이번 모터쇼에 방문한 많은 분들과 함께 닛산의 미래와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닛산 최고의 모델들을 준비했다”며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점으로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고 스마트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사고율 85% 감소’ 도로에 분홍색 칠한 이 남자 불출마한 나경원, 與 전대 '캐스팅보트' 되나 단무지·붕어빵·샐러드…중소기업 '레전드 명절선물'

    #국내이슈

  • 블랙핑크 사진 찍으며 흐뭇…"셀럽과 놀 때냐" 비난받은 마크롱 트럼프, 페이스북에 돌아온다…메타 "대중이 판단해야" "설은 중국의 것" 中네티즌, 이번엔 디즈니에 댓글테러

    #해외이슈

  • 13위 손흥민, 51위 호날두 넘었다…英가디언 랭킹 마스크 없이 일본여행가나…"5월부터 코로나 '독감' 취급" [포토]눈 내리는 서울

    #포토PICK

  • 주춤했던 ‘작은 거인’ 소형 SUV, 올해는 다르다 '주행가능거리가 110km 줄었네'…한파에 사라진 ‘전기차 부심’ "폐차 안하고 그냥 타렵니다"…15살 넘는 차 늘어난 까닭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반도체 초격차 벌릴 'GAA 기술'이란? [뉴스속 용어]뮌헨안보회의(MSC) [뉴스속 인물]AI챗봇 '챗GPT' 열풍 일으킨 샘 올트먼 CEO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