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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동대문 DDP에 2번째 컨셉스토어 오픈

최종수정 2016.03.07 14:51 기사입력 2016.03.07 14:51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문구 제조 및 사무용품 유통 서비스 기업 모나미 (대표 송하경)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위치한 국내 최대 디자인&아트숍인 DDP 살림터에 두 번째 컨셉스토어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DDP 살림터 살림 1관에 위치한 모나미 컨셉스토어 DDP점은 종이에 기록된 순간이 모여 일(日), 월(月), 년(年) 등 시간 속에 남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다이어리 컨셉으로 디자인됐다. '종이'를 주요 컨셉으로 했던 첫 번째 컨셉스토어 홍대점에 이어 모나미만의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했다.

특히 모나미 컨셉스토어 DDP 점에서는 '153 DIY 볼펜'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153 DIY 볼펜'은 모나미 153 볼펜을 14가지 색깔의 리필심, 보디 부품으로 구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원하는 컬러 구성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펜을 소장할 수 있다. 그 외에도 153 리스펙트(RESPECT), 153 아이디(ID), 153 네오(NEO) 등 고급 볼펜 제품은 물론 다양한 마카 제품과 색연필,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이 마련돼 있다.

오는 17일까지 2주간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컨셉스토어 DDP점 방문 고객에 한해 선착순 1천 명에게 모나미 워터를 증정하며 모나미 페이스북(www.facebook.com/monami1963) 또는 인스타그램(@monami_official) 등 SNS 친구 인증 시 '153 DIY 볼펜'을 받을 수 있다. 고급 필기구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153 아이디와 네오, 153 노트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153 럭키 박스 이벤트에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컨셉스토어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나미 컨셉스토어 웹사이트(http://monamiconcep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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