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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 안방서 편하게 시청 가능…언제부터?

최종수정 2014.02.26 15:18기사입력 2014.02.26 15:18

▲변호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난해 12월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영화 '변호인'을 집에서도 볼 수 있게됐다.

'변호인' 배급사 'NEW'는 "26일부터 IPTV, 디지털 케이블 TV, 온라인, 위성, 모바일 극장 동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객수 1000만을 돌파한 '변호인'은 KT 올레TV, SK Btv, LG U+, 디지털 케이블 TV 홈초이스를 비롯해 포털사이트와 웹하드, 모바일 hoppin, T스토어, 구글 플레이 무비, 삼성 허브 등을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25일 기준으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현재 변호인의 누적 관객 수는 1136만7698명이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삼아 돈, 배경, 학벌이 부족한 세무 변호사의 인권 변호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변호인'과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변호인, 집에서 봐야지" "변호인, 이번 주말은 이걸로" "변호인,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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