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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더글러스 케네디...한국 독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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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국내외 유명작가 사인회 잇따라 개최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공지영, 베르나르 베르베르, 더글러스 케네디 등 국내외 유명 소설가들이 독자들과의 만남에 나섰다.

교보문고는 오는 28일 7시20분 홍대 카페 벨로주에서 공지영 작가의 북콘서트를 연다. 신간 '높고 푸른 사다리'의 출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는 공지영 작가와 함께 교보문고 북TV 어서옵쇼의 세MC 허희, 김현진, 박수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신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낭독의 시간, 독자와의 질의 응답시간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있다. 참여는 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http://goo.gl/bb3E66)나 교보문고 북뉴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kmbooknews)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00명을 초대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따로 없다. 행사 이후에는 독자들을 위한 사인회 시간도 준비돼 있다.

신간 '제 3인류'로 주목받고 있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오는 16일 오후 3시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17일 오후 6시 강남점에서 사인회를 연다. 광화문점에서 열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사인회에서는 12일부터 '제 3인류' 구매자를 대상으로 사인회 당일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에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와의 저녁식사에 초대(동반 1인 포함 2명)하는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다음 달에는 '더 잡', '템테이션' 등을 쓴 더글러스 케네디가 5일 오후 7시20분부터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구서재에서 사인회를 하고, 다음 날인 6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는 '악인'의 작가 요시다 슈이치가 신간 '태양은 없다' 출간을 기념해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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