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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일 회장 자택에 도둑 들어..수억원 귀금속 털려

최종수정 2012.08.21 22:00 기사입력 2012.08.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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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의 집에 도둑이 들어 수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갔다.

21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서울 성북구 천 회장 자택에 도둑이 들어 다이아몬드 반지 2개, 금 목걸이 1개 등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천 회장 측의 신고로 이번 도난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자택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 영상을 바탕으로 용의자 신원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다른 주택에서도 절도 미수사건이 발생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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