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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핍 보핍' 무대의상, 너무 창피했다"

최종수정 2010.01.19 14:36 기사입력 2010.01.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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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티아라의 멤버 은정-효민이 '보핍 보핍(Bo Peep Bo Peep)' 무대의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은정과 효민은 19일 오후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첫 방송 때 동물 의상을 받고 우리도 너무 창피해 당황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티아라는 "꼭 해명할 게 있다. 우리 의상을 보고 팬들이 '티아라는 코디가 안티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사실 코디 언니들은 잘못이 없다"며 "사실 '보핍보핍'의 모든 의상과 소품은 모두 사장님의 작품"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은정과 효민은 김종민, 천명훈 등 남자 출연자들과 함께 '커플 보핍보핍'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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