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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띠스타]슈주 은혁-동해 "범의 기운을 받아 하는 일 다 잘됐으면"

최종수정 2009.12.31 10:54 기사입력 2009.12.31 10:54

[사진=은혁(왼쪽)과 동해]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86년생 동갑내기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동해가 범띠 해를 맞아 새해인사를 전했다.

올 연말 3집 앨범 타이틀 곡 '쏘리 쏘리(Sorry, Sorry)'로 각종 시상식을 휩쓴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과 동해는 최근 새해소망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은혁은 "2009년은 슈퍼주니어가 '쏘리 쏘리'로 골든디스크 대상도 받았고, 저 개인적으로도 라디오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한 한 해를 보낸 것 같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10년에도 가수뿐만 아니라 '특아카데미'로도 활약하며 많은 분들께 웃음을 드리고 더욱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은혁이 되겠다"며 "경인년 호랑이띠의 해인 만큼, 여러분 모두 호랑이 기운을 받아 좋은 일들만 풍성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은혁과 86년생 동갑인 동해 역시 "2009년 슈퍼주니어와 슈퍼주니어-M으로서 아시아를 무대로 활동하며 많은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무척 기뻤다"며 "2010년에도 여러분께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리고, 호랑이띠의 해인 만큼 저 동해의 활약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동해는 또 "여러분께서도 새해에는 바라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행복한 한 해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올 한해 가수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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