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칼럼 유인호 - 금융부 연재 칼럼
  • '삼바' 사태 키운 금융당국 책임은

    "어떤 결론이 나도 회사와 투자자가 막대한 손해를 보게 돼 법적 소송전을 벌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금융당국이 성급하게 문제를 제기한 의도가 의심스럽다" ...

    2018.06.04 11:00
  • 직장인들이 진정 원하는 것

    이른바 '화이트 칼라'들이 많은 서울 여의도와 명동의 점심 시간. 식당이나 커피 전문점은 하얀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맨 직장인들로 가득 찬다. 코트 깃이 닿 ...

    2018.01.09 13:42
  • 금융권을 휘감은 '넛지 관치'

    지난 10월 경제학계의 '아웃사이더'로 꼽히던 리처드 세일러 미국 시카고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다. 그는 '인간은 합리적인 동물'이라는 전 ...

    2017.12.18 11:08
  • 이희건 명예회장의 자문료

    오는 7일 저녁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는 고(故)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 ...

    2017.07.06 10:16
  • 시중은행, 배당정책 인식의 전환 필요

    "미국 투자가들은 한국 금융회사에 대한 투자를 꺼린다. 배당성향이 낮은 탓이다. 이익이 100원 나면 20~30원만 돌려 주니까 아예 투자할 생각이 없다. 배당 ...

    2017.04.10 10:43
  • 대통령 탄핵에서 잊지 말아야할 교훈

    지난 6일 박영수 특별검사가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계열사들의 혐의가 줄줄이 나왔다. 삼성전자의 자금 76억2800만원, 삼성화재의 ...

    2017.03.10 11:51
  • 금융권의 살아있는 권력

    지난해 12월 7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최순실 국조특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

    2017.02.06 11:19
  • 기업·회계법인 고리 끊어낼 때

    세계적인 회계법인 딜로이트는 최근 남미 브라질에서 심각한 감사 비리를 저지르다 망신을 당했다. 딜로이트 브라질 법인은 감사계약을 맺은 저비용 항공사 골이 정비 비용으로 충당한 ...

    2016.12.30 10:35
  • 삼성전자와 한국 증시

    '블랙 먼데이(black Monday)'. 미국 뉴욕에서 주가의 대폭락이 있었던 지난 1987년 10월 19일을 가리키는 말이다. 당시 뉴욕의 다우존스 평균주가가 하루에 508달러(전일대비 22.6%)가 폭 ...

    2016.09.19 11:00
  • 중국원양자원, 투자는 자기 몫이다

    "중국원양자원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게 정말 맞습니까" "상장공시위원회가 열리지도 않았는데 관리종목이 된다고 기사를 쓸 수 있나" 최근 기자는 중국원양자원 주주들로부터 이 같은 ...

    2016.08.10 11:00
  • 워싱턴 지하철 낙하산 인사의 교훈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 한때 세계 최고라는 명성을 자랑하던 워싱턴 지하철이 최근 최악이라는 오명을 얻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지하철에서 화재사고가 발생 ...

    2016.07.08 11:00
  • 新성장동력, 기업 끌고 정부 밀어야

    1765년, 영국의 제임스 와트는 개량형 증기기관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영국 및 세계 산업 혁명에 중대한 역할을 했다. 당시 와트는 새로운 증기기관 ...

    2014.01.02 14:00
  • 朴대통령의 '대기업 달래기'

    "기업인들의 노력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애쓰는 것이 진심으로 느껴졌다."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내 10대그룹 총수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박용만 대 ...

    2013.08.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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