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게임 즐기고 기부” BMW, 서울모빌리티쇼서 이벤트 진행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BMW코리아가 9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회사는 고객 및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스 내 마련된 포토 키오스크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나만의 사진을 꾸미고 출력할 수 있는 무료 포토 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BMW 차량 소유 고객 혹은 구매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BMW 라운지’에서는 케이터링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차량 구매 상담 시 친환경 에코백을 증정한다. ‘BMW M 마니아 리듬 게임’을 운영하는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게임 즐기고 기부” BMW, 서울모빌리티쇼서 이벤트 진행
AD
원본보기 아이콘

BMW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앱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시 앱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000~20만 BMW 코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00 코인에 구매 가능한 추첨권을 통해 BMW 드라이빙 센터 바우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발행된 추첨권의 수익금은 BMW 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 기부된다.

“게임 즐기고 기부” BMW, 서울모빌리티쇼서 이벤트 진행 원본보기 아이콘

MINI 팬을 위한 즐겁고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들도 준비됐다. 먼저 키오스크를 통해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MINI 모델 및 컬러를 찾고, 해당 모델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MINI 취향 컨설턴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실제 자신의 얼굴과 모션을 기반으로 생성된 아바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MINI 스플래시 스튜디오’도 마련됐다.

“게임 즐기고 기부” BMW, 서울모빌리티쇼서 이벤트 진행 원본보기 아이콘

BMW 모토라드 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개인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사진을 업로드하면 ‘BMW 모토라드 100주년 기념 반다나’를 증정하며, 구매 상담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BMW R18 6개월 시승권을 증정한다.


뜻깊은 기부 이벤트도 열린다. 현장에서 1만원 기부 시 ‘BMW 라운지’에서 사용 가능한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물로 출제되는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6년 만에 솔로 데뷔…(여자)아이들 우기, 앨범 선주문 50만장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국내이슈

  • "죽음이 아니라 자유 위한 것"…전신마비 변호사 페루서 첫 안락사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대학 나온 미모의 26세 女 "돼지 키우며 월 114만원 벌지만 행복"

    #해외이슈

  • [포토] 정교한 3D 프린팅의 세계 [포토] '그날의 기억'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PICK

  • "쓰임새는 고객이 정한다" 현대차가 제시하는 미래 상용차 미리보니 매끈한 뒤태로 600㎞ 달린다…쿠페형 폴스타4 6월 출시 마지막 V10 내연기관 람보르기니…'우라칸STJ'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日 정치인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한·중 항의 [뉴스속 용어]'비흡연 세대 법'으로 들끓는 영국 사회 [뉴스속 용어]'법사위원장'이 뭐길래…여야 쟁탈전 개막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