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신인 1위’ 티띠꾼 "세계랭킹 3위"…‘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챔프’ 김수지 ‘넘버 47’

최종수정 2022.09.27 06:53 기사입력 2022.09.27 06:53

아타야 티띠꾼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로저스(미국)=Getty images/멀티비츠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신인 1위’ 아타야 티띠꾼(태국)이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


26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40점을 받아 지난주 5위에서 2계단 올라섰다. 티띠꾼은 전날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 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에서 우승해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 3월 JTBC 클래식 우승 이후 6개월 만에 시즌 2승째다.

고진영(27) 1위, 넬리 코다(미국)가 2위를 유지했다. 이민지(호주)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1계단씩 밀려난 4, 5위다. 한국은 전인지(28) 7위, 김효주(27) 9위, 김세영(29)이 12위에 자리했다. 아칸소 챔피언십 준우승자 대니엘 강(미국)은 8계단 점프한 13위다. 박민지(24) 16위, 박인비(34) 17위, 최혜진(23)이 20위에 자리했다.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챔프’ 김수지(26)는 10계단 올라선 47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이하이 '또렷한 이목구비' [포토] 전소미 '바비인형 비주얼' [포토] 이유비 '귀여운 패션'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발리댁' 가희, 탄탄한 복근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