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화이자·모더나, EU 공급 코로나19 백신 가격 최대 25% 인상

최종수정 2021.08.02 08:06 기사입력 2021.08.01 21:26

댓글쓰기

모더나 백신 접종 준비하는 의료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모더나 백신 접종 준비하는 의료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모더나가 유럽연합(EU)에 공급하는 코로나19 백신 가격을 인상했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1일 보도에 따르면 화이자는 최근 EU와 코로나19 백신의 공급 계약에서 백신 가격을 25% 이상 인상했고, 모더나는 백신 가격을 10% 이상 올렸다. 이에 따라 화이자 백신 1회분의 가격은 기존 15.5유로에서 19.5유로(약 2만6700원)로 상승했다.

모더나 백신의 경우 1회분 가격이 22.6달러에서 25.5달러(2만9400원)로 올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TODAY 주요뉴스 하석진 "개에게 젖 물리고 폭행도 당해"…가혹행위 폭로 하석진 "개에게 젖 물리고 폭행도 당해"…가혹...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