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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새로운 스타일로 신곡 'PARTY' 공개…'폭발적 반응'

최종수정 2015.07.08 07:01 기사입력 2015.07.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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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녀시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소녀시대가 'PARTY'@반얀트리'를 통해 신곡을 공개했다.

7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열린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는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녀시대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만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받았다.
MC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이날 파티는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전 세계에 생방송됐으며 소녀시대는 싱글 타이틀 곡 'PARTY'와 섹시하고 그루브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R&B 곡 'Check' 등 새 싱글에 수록된 2곡 의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더불어 소녀시대는 근황과 함께 신곡 소개, 앨범 준비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으며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가 끝난 후인 오후 10시, 음원과 동시에 오픈되는 'PART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의 이번 활동은 다채로운 음악과 활동을 선보이고자 선행 싱글 'PARTY'에 이어 'Lion heart', 'You Think'를 더블 타이틀로 한 정규 앨범을 순차적으로 발표, 각기 다른 색깔의 3곡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선행 싱글 'PARTY' 음원은 7일 오후 10시, 음반은 오는 8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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