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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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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호소' 여성 뱃속에 1㎏ 머리카락 뭉치 발견…원인은 이 병 때문

'복통호소' 여성 뱃속에 1㎏ 머리카락 뭉치 발견…원인은 이 병 때문

한 여성의 몸에서 1㎏에 달하는 머리카락 뭉치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여성은 강박적으로 자기 머리카락을 먹는 일명 '라푼젤 증후군' 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일간지 '더 미러'는 에콰도르에서 거주 중인 여성 A씨(24)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최근 복통, 잦은 구토, 급격한 체중 감소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실제로 의료진이 A씨의 몸을 진찰한 결과, 배에서 볼록하게 튀어나온 뭔가가 만져졌다고 한다.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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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사팀 검사 사표…"회의감 들어"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사팀 검사 사표…"회의감 들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한 검사가 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파견돼 김 여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수사하던 김경목 부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가 이날 사표를 제출했다. 김 부부장 검사는 대검찰청이 '총장 패싱' 논란과 관련해 진상 파악에 나섰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반발감을 표하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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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금지 한강공원서 포착된 '강태공'…누리꾼 "살려야 하나"

출입금지 한강공원서 포착된 '강태공'…누리꾼 "살려야 하나"

폭우로 인해 수위가 높아진 한강에서 한 남성이 태연하게 낚시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 지난밤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을 비롯한 대부분의 하천 근처 통행이 전면 금지되었기 때문에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수위가 높아진 한강에서 낚시를 즐기는 한 남성의 영상이 올라왔다. 목격자 A씨는 "수위가 높아져 진입 금지 상태인 한강에서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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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 후보로?" 트럼프 부메랑 된 고령공격…건강진단서 주목

"늙은이를 후보로?" 트럼프 부메랑 된 고령공격…건강진단서 주목

"공화당이 늙은이를 대통령으로 내세운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맙소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출마 포기를 선언한 직후 정치평론가 마이클 크라이스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온 게시글이다. 이 한 줄의 글은 올해 81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로 인해 '경쟁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황이 역전됐음을 보여준다. 바이든 대통령을 끌어내린 고령·건강리스크가 이제 그와 불과 3살 차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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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죽이기다"…백종원, 연돈볼카츠 사태에 직접 입 열어

"기업 죽이기다"…백종원, 연돈볼카츠 사태에 직접 입 열어

더본코리아 대표 겸 방송인 백종원이 '연돈볼카츠' 사태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기업 죽이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백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연돈볼카츠 설명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겠는지 끝까지 영상을 봐달라"며 논란이 된 기사 등을 전면 반박했다. 백 대표는 "6월 연돈볼카츠 점주 8명이 단체 행동에 나서면서 시작됐고, 잘못된 사실이 확대·재생산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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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지지에, 후원금 하루 새 1100억…해리스로 똘똘 뭉치는 美 민주(종합)

펠로시 지지에, 후원금 하루 새 1100억…해리스로 똘똘 뭉치는 美 민주(종합)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 결정 하루 만에 민주당 내 지지기반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해리스 캠프로 들어 온 후원금만 하루 새 8100만달러(약 1125억원)에 달했다.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해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큰손' 기부자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는 등 민주당이 해리스 부통령을 구심점으로 역량을 결집하면서 그가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무난하게 확보, 3개월 여 남은 오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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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사진 보관한 형부에 소름돋은 처제…언니는 "뭐가 문제냐"

비키니사진 보관한 형부에 소름돋은 처제…언니는 "뭐가 문제냐"

형부가 비키니를 입고 있는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소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처제의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언니 남편이 너무 소름 돋아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0대 여성인 글쓴이 A씨는 "언니는 30대 초반으로 2년 전 결혼했고, 형부는 상견례나 명절 때 본 정도"라며 "언니가 결혼 1주년일 때 형부가 '언니가 뭘 좋아하냐'고 연락해 대충 선물을 추려줬는데, 그걸 계기로 종종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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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포기' 바이든, 연간 최대 5.7억원 대통령 연금"

"'재선 포기' 바이든, 연간 최대 5.7억원 대통령 연금"

재선 도전을 포기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년 1월 퇴임 후 매년 대통령 연금으로 최대 41만3000달러(약 5억7300만원)를 수령할 것으로 추정됐다. 마켓워치는 22일(현지시간) 보수성향의 워싱턴 비영리단체 전국납세자연맹 분석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연맹이 추산한 연간 41만3000달러의 연금은 바이든 대통령이 현재 받는 대통령 연봉 40만달러보다 약간 많은 수준이다. 바이든 대통령이 은퇴 후 다른 역대 대통령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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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차 문이 안열려?…'뒷목'부터 잡으세요

물에 빠진 차 문이 안열려?…'뒷목'부터 잡으세요

22일 밤사이 전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럽게 길에 물이 차올라 차량이 침수되는 일도 속출했다. 장마철 도로, 지하 주차장 침수 위험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대응이 늦어지면 급류에 휩쓸리거나, 차량에 갇히거나, 감전 등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물 차오르기 전 즉시 탈출…고립되면 유리창 깨야그렇다면 차 주변에 물이 차오를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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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혔으니 나가라” 직장내괴롭힘 신고 후…지옥문이 열렸다

“찍혔으니 나가라” 직장내괴롭힘 신고 후…지옥문이 열렸다

#1. 직장내괴롭힘 신고 이후 ‘조직의 장’이라는 인물로부터 “회장님도 네가 신고한 사실을 다 알고 있으니 앞으로 모두 너와 함께 일하는 걸 꺼릴 거고 너는 이 회사에서 승진하기도 힘들 것”이라며 “한창 일해야 할 나이니 너의 미래에 대해 잘 생각해봐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권고사직으로 받아들여져 압박감을 느끼지만 저는 사직 의사가 없습니다. 다른 부서로 이동해달라 요청한 상태지만 회사에선 소식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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