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SK그룹 김준·장동현 부회장 승진

최종수정 2021.12.02 17:17 기사입력 2021.12.02 12:00

댓글쓰기

SK하이닉스 사장 40대 발탁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K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2022년도 임원 인사에서 2명의 부회장을 추가로 배출했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장동현 SK ㈜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SK그룹은 전문경영인 부회장 체제를 확고히 했다. 지난해처럼 40대 중반의 젊은 사장을 발탁하며 연공 서열을 깨는 인사 기조도 이어갔다.


2일 오전 SK그룹의 각 관계사들은 이사회에서 결정한 이 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 사항을 최종 발표했다.

김 사장과 장 사장이 새롭게 부회장단에 합류한 것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지난해 인사에서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유정준 SK E&S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오너 일가에서는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과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도와 현업에서 뛰고 있다.


장동현 SK㈜ 대표이사 사장<사진제공:SK>

썝蹂몃낫湲 븘씠肄


앞서 지난 9월 중국 사업 담당 부회장으로 승진한 서진우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인재육성위원회 위원장 등을 포함해 SK그룹 주력 계열사와 해외 사업은 전문경영인 부회장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유 부회장은 북미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새롭게 맡게 됐다.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는 단계로 알려졌으며 중국을 담당하는 서 부회장과 함께 SK그룹 해외 사업 컨트롤타워는 투트랙으로 운영된다.


SK그룹은 1975년생인 노종원 SK하이닉스 부사장을 사장으로 발탁하는 인사도 단행했다. 지난해 SK E&S 사장으로 승진한 추형욱 대표가 최 회장 취임 후 세운 ‘역대 최연소 사장’과 타이 기록이다. SKC에서는 박원철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신규사업팀장(부사장)이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