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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셀러브리티 대회서 3승 진군"…'블랙홀' 박민지는?

최종수정 2021.09.22 10:21 기사입력 2021.09.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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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가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장하나가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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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KB금융 챔프’ 장하나(29ㆍ비씨카드)의 ‘3승 진군’이다.


24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골프장(파72ㆍ6613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에서다. KLPGA투어 최초로 프로와 셀러브리티가 동행한다는 게 흥미롭다. 108명이 1, 2라운드를 소화한 뒤 최종 3라운드에서는 60명과 셀러브리티 30명이 ‘3인 팀’을 이룬다. 팀 우승은 포볼방식(각각의 공으로 경기한 뒤 좋은 스코어를 채택)이다.

장하나는 지난 12일 2021시즌 네번째 메이저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을 제패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현재 상금 2위(7억9300만원)와 대상 포인트 2위(542점), 평균타수 1위(69.62타) 등 치열한 개인타이틀 경쟁을 펼치는 상황이다. ‘넘버 1’ 박민지(23ㆍNH투자증권)가 쉬어가는 무대에서 포인트를 추가할 호기다. "특별한 방식이라 다소 어색하지만 즐겁게 플레이하겠다"며 "그린 주변 공략이 중요하다"고 헌터 본능을 드러냈다.


임희정(21ㆍ한국토지신탁)과 김해림(32ㆍ삼천리), 지한솔(25ㆍ동부건설) 등은 ‘2승 경쟁’이다. 최혜진(22ㆍ롯데)이 가세했다. 2018년 비씨카드ㆍ한경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코스와의 찰 떡궁합에 기대를 걸고 있다. 곽보미(29)가 복병이다. 지난 5월 같은 코스에서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 우승을 일궈냈다. 이승엽과 이동국 등 스포츠스타와 이정진과 이재룡 등 연예인들이 셀럽으로 참가한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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