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감히 어딜 오나!” 윤석열, 박정희 대통령 생가서 보수단체 격렬 항의받아

최종수정 2021.09.17 13:13 기사입력 2021.09.17 13:10

댓글쓰기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기 앞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윤 전 총장의 진입을 막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기 앞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윤 전 총장의 진입을 막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경선 후보가 17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보수단체 회원들의 격렬한 항의를 받았다.


윤 후보 지지자 측과 반대 측, 경찰 등 500여명이 뒤엉키면서 아수라장이 됐다.

윤 후보가 도착하기 전 오전 8시 30분부터 우리공화당 당원 등 반대 측 시민들이 박 대통령 생가 앞에 진을 치고 있었고, 윤 후보 지지자 측과 곳곳에서 욕설과 몸싸움으로 충돌했다.


경찰은 병력 160여명을 배치해 인간 띠를 만들었지만, 윤 후보가 도착하면서 반대 측의 거센 항의로 경찰과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됐다.


우리공화당과 태극기부대 회원 등 반대 측은 ‘윤석열 사퇴하라’ 등 현수막을 들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해 놓고 무슨 염치로 구미에 오느냐”, “반역자는 꺼져라” 등 거친 말과 욕설을 쏟아냈다.

이에 윤 경선후보 지지자 측도 ‘윤석열 대통령 예비후보 구미 방문을 환영합니다’란 현수막을 걸고 “윤석열 대통령!”을 외쳤다.


윤 후보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분향을 마쳤으나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은 채 생가를 빠져나갔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정호연 '과감한 모델 화보' [포토] 설현 '통통 튀는 화보'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완벽한 비율' [포토] 손나은 '몽환 섹시미' [포토] 현아 '몽환적인 분위기'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