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삼성SDS "이재용 등 유족 법정 비율대로 상속"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28,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5,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래미안 일루체라' 홍보관 14일 개관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클릭 e종목]"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목표가 상향" 과 삼성SDS가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의 지분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유족에게 법정 비율대로 상속했다고 공시했다.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28,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5,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래미안 일루체라' 홍보관 14일 개관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클릭 e종목]"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목표가 상향" 은 이날 이 회장의 지분 542만주 가운데 180만주를 배우자인 홍라희 여사에게 상속하고 이재용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에게 각각 120만주씩 상속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28,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5,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래미안 일루체라' 홍보관 14일 개관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클릭 e종목]"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목표가 상향" 지분율은 17.97%,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이사장은 각 6.19%, 홍 여사는 0.96%가 된다. 지난달 24일 기준 지분율은 이재용 부회장 17.48%,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이사장 5.60% 였으며 홍 여사는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28,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5,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래미안 일루체라' 홍보관 14일 개관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클릭 e종목]"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목표가 상향" 지분이 없었다.
삼성SDS도 이 회장의 지분 9701주 가운데 3233주를 홍 여사에게, 이재용 부회장, 이부진 사장, 이서현 이사장에게 각각 약 2100주씩 상속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분배 결과는 홍 여사가 9분의 3, 세 남매가 각각 9분의 2인 법정 상속비율과 일치한다.
삼성그룹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이 회장이 남긴 주식은 삼성전자 4.18%, 삼성생명 20.76%,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28,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5,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래미안 일루체라' 홍보관 14일 개관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클릭 e종목]"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목표가 상향" 2.88%, 삼성SDS 0.01% 등이었다. 지분 가치로는 약 19조원에 달한다. 삼성그룹은 ‘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28,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5,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래미안 일루체라' 홍보관 14일 개관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클릭 e종목]"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목표가 상향" →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를 갖고 있으며,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28,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5,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래미안 일루체라' 홍보관 14일 개관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클릭 e종목]"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목표가 상향" 최대주주인 이 부회장이 물산과 생명을 통해 전자를 간접 지배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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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 지분의 분할 비율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상속인들은 법정 상속비율 또는 잠정안대로 신고한 후 나중에 분할 비율을 확정한 후 수정신고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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