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15년 연속 최우수기업 평가‥신용도 AAA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군인공제회는 신용평가 기관인 나이스 디앤비(NICE D&B)로부터 2021년도 조달청 및 공공기관 제출용 기업신용평가에서 '기업신용평가등급 e-1(AAA)'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2007년 이래 15년 연속 최우수 신용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나이스 디앤비(NICE D&B)는 기업신용평가등급 확인서에서 "군인공제회의 거래 신용도는 'e-1'으로, 최상위의 상거래 이행능력을 보유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군인공제회는 2022년 4월 6일까지 1년간 기업신용평가등급 'e-1'을 유지하게 된다. 이번 ‘조달청 및 공공기관 제출용 기업신용평가등급 확인서’의 기업신용평가등급 'e-1'은 조달청 등 공공기관 입찰 및 상거래 신용도 확인에 적용되는 등급이며, 회사채에 대한 신용평가등급 AAA에 준하는 기업신용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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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인공제회는 지난해 150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군인공제회의 총자산은 12조 6958억 원으로 전년대비 1조 1179억 원 증가했으며, 자본잉여금은 2746억 원이 증가한 7382억 원으로 지급준비율은 108.5%를 유지하는 등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면에서 한층 재무구조가 건실해졌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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