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기술 혁신으로 주방의 아이콘이 되다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코웨이가 전략제품으로 선보인 ‘아이콘 정수기’가 고객 편의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위생과 관리 측면에서 소비자 편의성을 더한 아이콘 정수기는 크기와 소음을 혁신적으로 줄이며 정수기에 대한 고객의 모든 니즈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코웨이에 따르면 이 제품은 주방 공간의 혁신에도 기여한다. 아이콘 정수기는 가로 18cm, 측면 34cm의 초소형 사이즈로 공간활용으로 고민하는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측면 길이가 34cm로 주방 어디에 배치해도 앞 공간에 큰 냄비 등을 놓고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아이콘 정수기는 정수기 소음 문제를 해결했다. 정수기 소음의 원인인 컴플레셔를 혁신 냉각 기술로 대체해 도서관보다 더 조용한 저소음을 구현했다. 정수기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의 국제 인증 마크인 ‘콰이어트(Quiet)’마크를 획득해 저소음 성능을 인정 받았다.
아울러 이 제품은 관리 편의성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4개월 주기로 모든 필터(나노트랩/플러스 이노센스 필터)를 교체하고 1년 마다 직수관부터 냉수관까지 유로도 바꿔준다. 여기에 6시간 마다 15분씩 UV 살균이 자동 진행돼 위생을 크게 강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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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 아이콘 정수기는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이상 발견 시 해결 방법을 안내하는 기능을 갖췄다. 온수 추출 등 위험상황 발생 시엔 음성안내를 제공한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실버 케어 기능을 적용해 48시간 동안 물 사용이 없는 경우 등록된 사용자에게 알람을 보내는 등 고객 안심을 더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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