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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1989억 규모 LNG선 수주

최종수정 2021.01.11 11:24 기사입력 2021.01.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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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한국조선해양 은 11일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1989억원이다. 이는 2019년 기준 매출액 대비 5.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8월1일까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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