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공수처장 후보, 대치동 아파트 전세 등 재산 18억 신고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아버지, 두 아들의 재산으로 총 17억9660만원을 신고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애 따르면 김 후보자는 아파트 전세권 6억6500만원(2건), 2015년식 제네시스 자동차 2598만원, 예금 3억6347만원 등 본인 명의 재산으로 11억6219만원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무주택자이며,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다. 부부 공동명의로는 12억5000만원의 전세계약이 체결됐다. 여동생과 공동계약한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 전세권 7000만원 중 4000만원도 김 후보자 명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김 후보자는 1억675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유 종목은 롤링스톤 롤링스톤 close 증권정보 214610 KOSDAQ 현재가 2,29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더바이오메드 "종속회사 자료 미제공으로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특징주]더바이오메드,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9385만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526만원),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86,0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3.80% 거래량 378,828 전일가 89,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한양행, 렉라자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00만달러 수령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백일장·사생대회' 16일 개최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오픈 3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232만원),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207만원), 네이버(58만원) 등으로 제약·바이오 업종과 IT 종목 위주로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