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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공수처장 후보, 대치동 아파트 전세 등 재산 18억 신고

최종수정 2021.01.04 20:44 기사입력 2021.01.0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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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아버지, 두 아들의 재산으로 총 17억9660만원을 신고했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이 31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준비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이 31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준비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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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4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애 따르면 김 후보자는 아파트 전세권 6억6500만원(2건), 2015년식 제네시스 자동차 2598만원, 예금 3억6347만원 등 본인 명의 재산으로 11억6219만원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무주택자이며,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다. 부부 공동명의로는 12억5000만원의 전세계약이 체결됐다. 여동생과 공동계약한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 전세권 7000만원 중 4000만원도 김 후보자 명의다.


김 후보자는 1억675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유 종목은 미코바이오메드 (9385만원), 삼성전자 (526만원), 유한양행 (232만원),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207만원), 네이버(58만원) 등으로 제약·바이오 업종과 IT 종목 위주로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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