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의 주요 간선도로가 통제되며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 경찰은 1200명을 교통관리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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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오는 10일 출근길에 교통경찰 최대 1200여명을 각 주요도로 통제지점이나 주요 교차로에 배치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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