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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보험판매 전문회사 '신한금융플러스' 설립

최종수정 2020.07.09 08:03 기사입력 2020.07.0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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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본사

신한생명 본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생명은 보험 판매 전문 회사인 신한금융플러스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최초 납입 자본금은 200억원으로 신한생명이 100% 출자했으며, 신임 대표에는 이성원 신한생명 전 전략기획팀장을 선임했다.

다음달부터 영업을 시작한다는 목표로 향후 최적화된 인공지능(AI) 기반 상품 추천 시스템을 도입, 금융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은 "AI 기반 인슈어테크 활용과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을 통해서 보험법인대리점(GA)업계의 스탠다드(Standard) 모델을 정립코자 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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